밀양시 산내면 사과농장, 의령군 유곡면 마늘농장에서 구슬땀
경상남도의회 김하용 의장을 비롯한 도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 60여명은 25일 봄철 농번기를 맞이하여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일손이 부족한 밀양시 산내면 사과 재배 농가와 의령군 유곡면 마늘 재배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경상남도의회는 봄과 가을, 매년 2회 이상 인력난을 겪는 농가를 찾아 부족한 일손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11대 도의원 임기 중 마지막 봉사활동으로 밀양과 의령 2개 지역에서 동시에 실시하였다.
김하용 의장은 “코로나19 종식이 눈앞으로 왔지만 많은 농가들이 아직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있는데, 이번 농촌일손돕기로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보람있는 하루가 됐다”며, “농업인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양 농가주는 “매년 일손이 부족하고 인건비까지 올라 인력 수급에 걱정이 많았는데, 일손돕기에 참여한 경남도의회 의원과 직원 덕분에 올해 사과와 마늘을 재배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전했다.
| ▲ 밀양·의령 봄철 농촌 일손돕기 |
경상남도의회 김하용 의장을 비롯한 도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 60여명은 25일 봄철 농번기를 맞이하여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일손이 부족한 밀양시 산내면 사과 재배 농가와 의령군 유곡면 마늘 재배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경상남도의회는 봄과 가을, 매년 2회 이상 인력난을 겪는 농가를 찾아 부족한 일손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11대 도의원 임기 중 마지막 봉사활동으로 밀양과 의령 2개 지역에서 동시에 실시하였다.
김하용 의장은 “코로나19 종식이 눈앞으로 왔지만 많은 농가들이 아직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있는데, 이번 농촌일손돕기로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보람있는 하루가 됐다”며, “농업인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양 농가주는 “매년 일손이 부족하고 인건비까지 올라 인력 수급에 걱정이 많았는데, 일손돕기에 참여한 경남도의회 의원과 직원 덕분에 올해 사과와 마늘을 재배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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