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지주사 출범관련 지역사회 상생 발전 논의
광양시의회는 23일, 시의회 의장실에서 관내 사회단체장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22일 광양시의회의 포스코 지역사회 상생 촉구 성명서 발표 이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발전 및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진수화 의장을 비롯한 백상선 광양시이통장협의회장, 김임선 여성단체협의회장, 이과연 청년연합회장, 백정일 경제활성화운동본부 상임부회장 및 김장권 사무국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지난 세월 동안 포스코와 광양시가 함께 성장 발전하였으나 지주회사 출범 관련 지역사회와의 소통 없는 일방적 추진에 아쉬움을 토로하며, 향후 철강사업 소외와 투자 위축 등 지역사회가 크게 우려하고 있는 만큼 함께 힘을 모아 위기에 대응해나가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진수화 의장은 “시의회에서도 우선 실행 가능한 방안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며, “포스코 지주회사 설립 이후에도 광양 지역에 계획된 각종 사업들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시민·사회단체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힘을 모아 줄 것.”을 주문했다.
한편, 광양시의회는 그동안 결의문 채택 및 관계기관 연석회의, 성명서 발표 등을 통해 포스코 지주사 출범에 따른 지역사회 상생 방안을 모색해 왔다.
| ▲ 광양시의회, 시민·사회단체 회장단 간담회 가져 |
광양시의회는 23일, 시의회 의장실에서 관내 사회단체장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22일 광양시의회의 포스코 지역사회 상생 촉구 성명서 발표 이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발전 및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진수화 의장을 비롯한 백상선 광양시이통장협의회장, 김임선 여성단체협의회장, 이과연 청년연합회장, 백정일 경제활성화운동본부 상임부회장 및 김장권 사무국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지난 세월 동안 포스코와 광양시가 함께 성장 발전하였으나 지주회사 출범 관련 지역사회와의 소통 없는 일방적 추진에 아쉬움을 토로하며, 향후 철강사업 소외와 투자 위축 등 지역사회가 크게 우려하고 있는 만큼 함께 힘을 모아 위기에 대응해나가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진수화 의장은 “시의회에서도 우선 실행 가능한 방안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며, “포스코 지주회사 설립 이후에도 광양 지역에 계획된 각종 사업들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시민·사회단체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힘을 모아 줄 것.”을 주문했다.
한편, 광양시의회는 그동안 결의문 채택 및 관계기관 연석회의, 성명서 발표 등을 통해 포스코 지주사 출범에 따른 지역사회 상생 방안을 모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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