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군산시의회 김주홍 사무국장 임용장 수여 |
군산시의회는 2일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이후 첫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시의회는 지난 12월 28일 인사위원회를 열어 첫 승진 인사를 의결했으며, 1호 승진 인사의 주인공으로 운영수석전문위원 김주홍 사무관을 4급 서기관으로 승진시켜 사무국장으로 임명했다.
이날 의장실에서 열린 승진 임용장 수여식에는 김영일 의장, 김우민 부의장을 비롯한 의장단이 참석해 승진자를 축하했다.
김영일 의장은 “의회 인사권 독립 이후 첫 승진 인사를 단행하게 된 것이 매우 뜻깊다”며 “의회 직원 모두가 지방분권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만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한 의정활동 지원에 매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김주홍 사무국장은 1991년 공직에 임용됐으며, 2014년 시청 사무관(5급)으로 승진하여 미성동장, 복지지원과장과 아동청소년과장, 복지정책과장을 거쳐 2022년 1월부터 의회사무국 운영수석전문위원 등 약 8년 만에 4급 서기관으로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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