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극적 예산 투입으로 내수면산업에 활기 불어넣어야”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진호건 의원(더불어민주당·곡성)이 지난 23일 해양수산국을 대상으로 한 2023년도 본예산 심사에서 내수면산업의 확장을 주문했다.
진 의원은 “현재 내수면산업으로 편성된 예산은 전체 예산 중 0.5%인 19억 원밖에 되지 않지만 그마저도 17억 원은 스마트 양식장 조성사업이다”며, “실질적인 내수면 사업 예산은 2억 원으로 너무 소외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진 의원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대비를 위해 내수면산업 육성이 더욱 절실하다”며, “내수면산업의 활성화로 바다를 인접하지 않은 지역에도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사업 개발에 힘써달라”고 덧붙였다.
이에 최정기 해양수산국장은 “각종 저수지에 농한기에도 소득이 있도록 틈새 양식 개발을 위한 노력이 진행 중이다”며, “내년부터 2027년까지 내수면산업 육성 중장기 계획을 자체 수립해 내수면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 ▲ 전라남도의회 진호건 의원 |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진호건 의원(더불어민주당·곡성)이 지난 23일 해양수산국을 대상으로 한 2023년도 본예산 심사에서 내수면산업의 확장을 주문했다.
진 의원은 “현재 내수면산업으로 편성된 예산은 전체 예산 중 0.5%인 19억 원밖에 되지 않지만 그마저도 17억 원은 스마트 양식장 조성사업이다”며, “실질적인 내수면 사업 예산은 2억 원으로 너무 소외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진 의원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대비를 위해 내수면산업 육성이 더욱 절실하다”며, “내수면산업의 활성화로 바다를 인접하지 않은 지역에도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사업 개발에 힘써달라”고 덧붙였다.
이에 최정기 해양수산국장은 “각종 저수지에 농한기에도 소득이 있도록 틈새 양식 개발을 위한 노력이 진행 중이다”며, “내년부터 2027년까지 내수면산업 육성 중장기 계획을 자체 수립해 내수면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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