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자동차정비업 지원에 관한 조례안 대표 발의
충남도의회는 9일 열린 제337회 임시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 1차 회의에서 오인환 의원(논산1·더불어민주당)이 대표발의한 ‘충청남도 자동차정비업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원안 가결됐다고 밝혔다.
이 조례안은 환경친화적 자동차 보급 확산과 신기술 개발로 시장이 축소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내연기관 자동차정비업 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자동차정비업의 경영 안정성을 도모하고 지역산업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지원 내용으로는 ▲자동차 점검·정비, 검사시설 등 시설개선 사업 ▲종사자 정비기술 향상 및 정비 신기술 교육사업 ▲환경친화적 자동차 정비 기반시설 구축 사업 ▲경영안정을 위한 진단 및 상담 등으로, 에너지 전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자동차정비업 종사자에 대한 지원 내용을 구체적으로 명시했다.
오 의원은 “탄소중립 정책 추진으로 경제적·사회적으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산업과 도민을 찾아내 적극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추진해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조례안은 22일 열리는 제337회 정례회 2차 본회의에서 최종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 ▲ 오인환 의원(논산1·더불어민주당) |
충남도의회는 9일 열린 제337회 임시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 1차 회의에서 오인환 의원(논산1·더불어민주당)이 대표발의한 ‘충청남도 자동차정비업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원안 가결됐다고 밝혔다.
이 조례안은 환경친화적 자동차 보급 확산과 신기술 개발로 시장이 축소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내연기관 자동차정비업 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자동차정비업의 경영 안정성을 도모하고 지역산업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지원 내용으로는 ▲자동차 점검·정비, 검사시설 등 시설개선 사업 ▲종사자 정비기술 향상 및 정비 신기술 교육사업 ▲환경친화적 자동차 정비 기반시설 구축 사업 ▲경영안정을 위한 진단 및 상담 등으로, 에너지 전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자동차정비업 종사자에 대한 지원 내용을 구체적으로 명시했다.
오 의원은 “탄소중립 정책 추진으로 경제적·사회적으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산업과 도민을 찾아내 적극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추진해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조례안은 22일 열리는 제337회 정례회 2차 본회의에서 최종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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