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항 준설토로 조성된 인공섬, 제3차 항만재개발 기본계획에 신규 반영 돼
전라북도의회 문승우 의원(행정자치위원장, 군산)이 군산시민의 오랜 숙원 사업인 금란도 개발이 본궤도에 올랐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군산시 해망동 앞바다에 있는 금란도는 202만 7천㎥ (61만 평)규모로 지난 70년대부터 군산 내항 항로에서 퍼낸 흙으로 조성된 인공섬으로 지난 2000년부터 개발이 추진됐으나 번번이 무산됐고 이로 인해 이웃한 서천군과의 갈등만 깊어진 상황이었다.
다행히, 2014년부터 군산시와 서천군 간의 상호방문과 교류가 재개되면서 개발 논의가 활성화됐고 2020년 12월 군산·서천 지역상생협력 기본협약을 체결하고 제3차 항만재개발 기본계획에 금란도 재개발 사업이 반영되면서 사업이 본격화 됐다.
문승우 의원은 “20년간 표류했던 금란도 개발이 본궤도에 오른 것을 환영하며, 군산시와 서천군의 지역발전 및 경제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 전라북도의회 문승우 의원 |
전라북도의회 문승우 의원(행정자치위원장, 군산)이 군산시민의 오랜 숙원 사업인 금란도 개발이 본궤도에 올랐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군산시 해망동 앞바다에 있는 금란도는 202만 7천㎥ (61만 평)규모로 지난 70년대부터 군산 내항 항로에서 퍼낸 흙으로 조성된 인공섬으로 지난 2000년부터 개발이 추진됐으나 번번이 무산됐고 이로 인해 이웃한 서천군과의 갈등만 깊어진 상황이었다.
다행히, 2014년부터 군산시와 서천군 간의 상호방문과 교류가 재개되면서 개발 논의가 활성화됐고 2020년 12월 군산·서천 지역상생협력 기본협약을 체결하고 제3차 항만재개발 기본계획에 금란도 재개발 사업이 반영되면서 사업이 본격화 됐다.
문승우 의원은 “20년간 표류했던 금란도 개발이 본궤도에 오른 것을 환영하며, 군산시와 서천군의 지역발전 및 경제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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