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 개체 수 조절 및 안전한 서식 환경 조성
울산 중구가 오는 9월 22일부터 11월 30일까지 중구 B-04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구역 내 길고양이를 대상으로 중성화수술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재개발에 따른 이주와 철거 등으로 길고양이의 생활 터전이 변화함에 따라 개체 수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안전한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추진된다.
중구는 B-0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 이주관리센터와 동물보호단체, 동물보호활동가 등과 협력해 대상 지역 내 길고양이 현황을 파악하고, 안전한 장소에서 포획할 방침이다.
이어서 중성화수술 후 회복 과정을 거쳐 방사할 계획이다.
중구는 향후 건축물 철거에 대비해 기존의 먹이 제공 장소를 재개발구역 외곽으로 단계적으로 옮겨 길고양이가 해당 방향으로 이동하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재개발사업으로 서식 환경이 변화하고 있는 만큼 길고양이에 대한 선제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길고양이 개체 수를 적정하게 관리하고 주민과 동물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
| ▲ 울산광역시중구청 |
울산 중구가 오는 9월 22일부터 11월 30일까지 중구 B-04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구역 내 길고양이를 대상으로 중성화수술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재개발에 따른 이주와 철거 등으로 길고양이의 생활 터전이 변화함에 따라 개체 수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안전한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추진된다.
중구는 B-0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 이주관리센터와 동물보호단체, 동물보호활동가 등과 협력해 대상 지역 내 길고양이 현황을 파악하고, 안전한 장소에서 포획할 방침이다.
이어서 중성화수술 후 회복 과정을 거쳐 방사할 계획이다.
중구는 향후 건축물 철거에 대비해 기존의 먹이 제공 장소를 재개발구역 외곽으로 단계적으로 옮겨 길고양이가 해당 방향으로 이동하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재개발사업으로 서식 환경이 변화하고 있는 만큼 길고양이에 대한 선제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길고양이 개체 수를 적정하게 관리하고 주민과 동물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부부, 뉴욕 코리아타운 찾아 동포들과 추석 인사
프레스뉴스 / 26.09.22

문화
백성현 논산시장, 한화이글스 홈경기 시구...논산의 매력 알렸다
프레스뉴스 / 26.09.22

경기남부
최대호 안양시장, 추석 앞두고 관내 전통시장 방문…민생 현장 점검
장현준 / 26.09.22

경제일반
해양수산부, 친환경 선박 연료 공급, 안전은 높이고 시장 진입 문턱은 낮춘다
프레스뉴스 / 26.09.22

경제일반
문화체육관광부, 부산 해운대시장에서 '한국 관광 공정가격·친절 캠페인...
프레스뉴스 / 26.09.22

사회
강신철 국방부장관,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전군 주요지휘관회의 주관
프레스뉴스 / 26.09.22




![[등록] 2026-09-08 16:30:52](/support/_updata/banner2/tl181985452_9838.gif)
![[등록] 2026-09-02 15:02:07](/support/_updata/banner2/tl181980127_1002.jpg)



![[등록] 2026-09-22 14:46:18](/support/_updata/banner2/tl181979178_600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