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전시의회, 국립대전현충원 참배로 새해 첫 의정 활동 |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을 비롯한 김진오, 조원휘 부의장 등 전체 의원과 사무처 간부들은 3일 오전 대전보훈공원과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해 참배하는 것으로 2023년 계묘년(癸卯年) 새해 첫 의정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이상래 의장은“올해는 아직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되지 않았고, 세계적으로도 경제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며 “2023년도에는 더욱 신뢰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이 의장은 순국선열의 높고 숭고한 뜻을 받아 위기를 극복하고 모든 국민이 화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방명록에서 적었다.
이날 행사는 이상래 의장과 전체의원, 사무처 간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엄숙하게 진행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전국 시도교육감 행정통합 추진에 따른 경과 및 쟁점 집중 논...
프레스뉴스 / 26.01.29

국회
신안군의회, 전남·광주 행정통합 관련 전남도청 주청사 확정 촉구 결의.."...
프레스뉴스 / 26.01.29

국회
서울특별시의회, “내 손으로 바꾸는 서울”… 시민제보가 이끈 서울시정의 변화
프레스뉴스 / 26.01.29

국회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제65기 수원농협 정기총회 참석… 공로패 수상
프레스뉴스 / 26.0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