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은 보이지 않고 잡초들만 무성
제268회 제2차 정례회 대전시 환경녹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복지환경위원회 이금선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4)은 갑천변 꽃단지 사진자료를 보여주며 “UCLG 개회를 앞두고 갑천변 계절별 꽃단지 조성사업에 5억원 가량을 투입해 튤립을 비롯한 꽃단지를 조성했는데, 꽃은 보이지 않고 잡초들만 무성하다. 5억원을 투자한 꽃단지라고는 믿어지지 않는다”며 부실공사와 예산집행에 강한 의구심을 드러냈다.
이 의원은 그동안의 꽃단지 미흡한 조성에 대한 민원 내용과 문제점을 지적하며 “제대로 된 계절별 명품 꽃단지 조성을 통해 대전시민들의 힐링장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갑천 일원에 대규모 튤립 식재와 벚꽃 나무에 LED 야간 경관조명 등을 설치하여 밤에도 이색적이고 아름다운 공간을 연출하여 시민들은 물론 인근 주민들도 즐겨 찾는 지역의 대표 명소로 조성하면 어떨지?”라고 개선책을 요구했다.
| ▲ 대전시의회 이금선 의원 |
제268회 제2차 정례회 대전시 환경녹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복지환경위원회 이금선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4)은 갑천변 꽃단지 사진자료를 보여주며 “UCLG 개회를 앞두고 갑천변 계절별 꽃단지 조성사업에 5억원 가량을 투입해 튤립을 비롯한 꽃단지를 조성했는데, 꽃은 보이지 않고 잡초들만 무성하다. 5억원을 투자한 꽃단지라고는 믿어지지 않는다”며 부실공사와 예산집행에 강한 의구심을 드러냈다.
이 의원은 그동안의 꽃단지 미흡한 조성에 대한 민원 내용과 문제점을 지적하며 “제대로 된 계절별 명품 꽃단지 조성을 통해 대전시민들의 힐링장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갑천 일원에 대규모 튤립 식재와 벚꽃 나무에 LED 야간 경관조명 등을 설치하여 밤에도 이색적이고 아름다운 공간을 연출하여 시민들은 물론 인근 주민들도 즐겨 찾는 지역의 대표 명소로 조성하면 어떨지?”라고 개선책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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