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화장실, 장애인·노약자·영유아 등이 함께쓰는 화장실로 거듭나야”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황경아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지난 10일 제268회 제2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장애인이 화장실을 사용할 때 부딪히는 문제에 대한 현실적인 대안을 요구했다.
황 의원은 “장애인 화장실은 장애인만 사용하는 화장실이 아니라, 장애인·노약자·영유아 등 노약자가 함께 쓰는 화장실이어야 한다”며 대전시가 타시도보다 더 트렌드있게 장애인 복지정책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황 의원은 “장애인 화장실 사용의 나쁜 예로, 어느 고속도로 휴게소에 장애인 화장실을 설치했으나, 이용률이 저조하다는 이유로 관리가 소홀해짐에 따라 창고가 되어 그대로 방치되어 있는 곳이 많고, 장애인 화장실을 가족 돌봄 화장실로 전환하여 장애인·비장애인 모두가 함께 쓰는 화장실로 될 것으로 기대했으나, 오히려 장애인들이 사용하기 어려워지는 경우도 많다”고 지적했다.
이에 덧붙여 황 의원은 “올해 10월 대전시의회 3층에 설치된 화장실은 장애인 화장실이 아니라 노인·장애인·영유아 등이 함께 쓰는 ‘노약자’ 우선 화장실로 조성됐다”고 말하며, “대전시만의 노약자 화장실 트렌드를 만들기 위하여 유니버셜 디자인 및 명칭 공모로 차별없이 이용할 수 있는 화장실을 만들어야 한다.”고 개선책을 요구했다.
| ▲ 대전시의회 황경아 의원 |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황경아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지난 10일 제268회 제2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장애인이 화장실을 사용할 때 부딪히는 문제에 대한 현실적인 대안을 요구했다.
황 의원은 “장애인 화장실은 장애인만 사용하는 화장실이 아니라, 장애인·노약자·영유아 등 노약자가 함께 쓰는 화장실이어야 한다”며 대전시가 타시도보다 더 트렌드있게 장애인 복지정책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황 의원은 “장애인 화장실 사용의 나쁜 예로, 어느 고속도로 휴게소에 장애인 화장실을 설치했으나, 이용률이 저조하다는 이유로 관리가 소홀해짐에 따라 창고가 되어 그대로 방치되어 있는 곳이 많고, 장애인 화장실을 가족 돌봄 화장실로 전환하여 장애인·비장애인 모두가 함께 쓰는 화장실로 될 것으로 기대했으나, 오히려 장애인들이 사용하기 어려워지는 경우도 많다”고 지적했다.
이에 덧붙여 황 의원은 “올해 10월 대전시의회 3층에 설치된 화장실은 장애인 화장실이 아니라 노인·장애인·영유아 등이 함께 쓰는 ‘노약자’ 우선 화장실로 조성됐다”고 말하며, “대전시만의 노약자 화장실 트렌드를 만들기 위하여 유니버셜 디자인 및 명칭 공모로 차별없이 이용할 수 있는 화장실을 만들어야 한다.”고 개선책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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