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철 의장 “2023년, 양주 발전을 위한 ‘도약의 해’ 될 수 있도록 최선”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2일 오전 현충탑을 참배하고 시무식에 참석하는 것으로 새해 첫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시무식에 참석한 시의원들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은 의회 청사 2층 대회의실에 모여 새해 인사를 나누며 ‘희망의 2023년’ 새 출발을 다짐했다.
윤창철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3년은 9대 양주시의회가 본격적인 의정활동 펼치는 매우 중요한 해”라며 “이제 우리 앞에 펼쳐진 2023년이 양주시 발전과 시민을 위한 ‘도약의 해’, ‘행복의 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새해 포부를 밝혔다.
양주시의회는 2023년 총 회기일 수를 109일로 정하고, 정례회는 2회 37일, 임시회는 9회 72일 동안 운영할 계획이다.
새해 첫 번째 임시회인 제351회 임시회는 다가오는 1월 9일 개회한다.
| ▲ 양주시의원들이 시무식이 끝난 뒤에 새 출발을 다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2일 오전 현충탑을 참배하고 시무식에 참석하는 것으로 새해 첫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시무식에 참석한 시의원들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은 의회 청사 2층 대회의실에 모여 새해 인사를 나누며 ‘희망의 2023년’ 새 출발을 다짐했다.
윤창철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3년은 9대 양주시의회가 본격적인 의정활동 펼치는 매우 중요한 해”라며 “이제 우리 앞에 펼쳐진 2023년이 양주시 발전과 시민을 위한 ‘도약의 해’, ‘행복의 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새해 포부를 밝혔다.
양주시의회는 2023년 총 회기일 수를 109일로 정하고, 정례회는 2회 37일, 임시회는 9회 72일 동안 운영할 계획이다.
새해 첫 번째 임시회인 제351회 임시회는 다가오는 1월 9일 개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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