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용성 도의원(더민주, 광명4) |
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는 광명시청 맞은편 철산동에 위치 하고 있다가 12월16일 하안사거리 인근으로 이전하고, 12월19일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역발전 논의의 테이블로 이용되고 있는 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는 경기도의회 도의원과 도민이 직접 만나 지역의 고충이나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수 있는 현장 소통형 창구이자, 지역 정책 건의의 장소이다.
김용성 도의원(더민주, 광명4), 유종상 도의원(더민주, 광명3), 김정호 도의원(국민의 힘, 광명1), 최민 도의원(더민주, 광명2), 조희선 도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는 “ 광명상담소의 하안지역 이번 이전으로 지역주민이 더욱 편리성과 접근성을 갖고 상담소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지역주민과 도민의 삶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 직접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광명지역의 다양한 현안의 논의와 수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기남부
1·2기는 투자유치 1,358억 원 성과…경기도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 3기 모집...
강보선 / 26.01.30

경기북부
‘있지만 없는 아이들’ 제도권으로… 경기도, 출생미등록 외국인아동 공적확인제도 도...
강보선 / 26.01.30

사회
파주시, 쾌적한 명절 환경 조성을 위한 쓰레기 관리대책 추진
프레스뉴스 / 26.01.30

사회
파주시, 설맞이 파주페이 충전한도 100만 원으로 상향
프레스뉴스 / 26.01.30

사회
안산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임차인 주거 안정책
프레스뉴스 / 26.01.30

경제일반
부산시, 일본 홋카이도 대표단 접견… 교류 20주년 맞아 협력 확대 논의
프레스뉴스 / 26.0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