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의회는 7월 12일 제27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억제, 수집·운반 및 재활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총 1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한편 구의회는 12일 본회의에 이어 용산구의회 1층 본회의장에서 "용산구의회 개원 제3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은 김용호, 최유희 시의원, 구의원들, 용산구청장 그리고 구청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의장의 기념사, 내·외빈 축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오천진 의장은 기념사를 통해 “제9대 우리 용산구의회는 용산구민을 대표하는 기관으로써 용산을 보다 더 살기 좋은 지역으로 만들기 위해 고민하고 연구해 나가겠다.” 며 “용산구의회 개원31주년을 축하해 주시기 위해 이 자리를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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