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병원·해운대백병원과 협력, 올해 7월까지 700여 명 의료서비스 제공
해운대구 보건소는 부산대학교병원, 해운대백병원 의료봉사단과 연계해 ‘찾아가는 의료봉사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의료취약계층과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종합병원 의료진이 직접 지역을 찾아가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8회를 진행했으며, 700여 명이 전문진료와 건강상담을 받았다.
부산대학교병원과 해운대백병원 의료봉사단 소속 의사, 간호사, 약사 등 20여 명의 의료진은 내과·안과 등 진료, 의약품 복약지도, 건강상담을 실시했다.
거동이 불편한 주민에게는 가정방문을 통해 건강상태에 맞는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부산대병원 의료진은 1993년부터 매주 토요일 반송동 운봉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정기적으로 의료봉사를 하고, 방문 서비스에도 나선다.
해운대백병원은 2010년부터 의료지원을 요청하는 관내 복지관을 찾고 있다.
해운대구는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해 주민 누구나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찾아가는 의료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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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5월 운봉복지관을 방문한 부산대병원 의료진이 주민을 진료하고 있다. |
해운대구 보건소는 부산대학교병원, 해운대백병원 의료봉사단과 연계해 ‘찾아가는 의료봉사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의료취약계층과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종합병원 의료진이 직접 지역을 찾아가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8회를 진행했으며, 700여 명이 전문진료와 건강상담을 받았다.
부산대학교병원과 해운대백병원 의료봉사단 소속 의사, 간호사, 약사 등 20여 명의 의료진은 내과·안과 등 진료, 의약품 복약지도, 건강상담을 실시했다.
거동이 불편한 주민에게는 가정방문을 통해 건강상태에 맞는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부산대병원 의료진은 1993년부터 매주 토요일 반송동 운봉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정기적으로 의료봉사를 하고, 방문 서비스에도 나선다.
해운대백병원은 2010년부터 의료지원을 요청하는 관내 복지관을 찾고 있다.
해운대구는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해 주민 누구나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찾아가는 의료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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