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의회는 지난 18일 제346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광주·전남 상생협력공약 1호인 반도체 특화단지를 장성에 유치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제안설명에 나선 심민섭 부의장은 건의문에서 “국가적 시급과제인 수도권 비대화를 타개할 균형발전 해법과 윤석열 정부의 국정목표인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 진정한 지역 주도의 균형발전시대를 열기 위해서는 반드시 반도체 특화단지를 장성에 지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장성은 부지 및 교통 인프라 등 반도체 생산에 필요한 제반여건들을 모두 갖춘 최적지”이며, “지방소멸을 막고, 지역 균형발전 정책의 새로운 핵심 모델의 본보기가 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채택된 건의문은 대통령 비서실과 국무총리,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기업위원회 등 관계부처에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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