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정동 골드클래스 펜트하우스의 수상한 설계변경 지적 ”
광주 서구의회 김수영 부의장은 지난 20일 광주 서구의회(의장 고경애) 제30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화정동 골드클래스의 수상한 설계변경에 대해 지적했다.
화정동 골드클래스 1차(이하 화골 1차)는 농성역 5번 출구 인근에 건축 중인 243세대의 아파트로 2022년 10월 입주를 앞두고 있다. 김 부의장에 따르면 작년 7월 서구청으로부터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을 받은 화골 1차는 총 5차례 사업계획을 변경했다. 특히, 5차 사업계획 변경에는 주민들이 비상 상황에 대피할 수 있는 공간인 피난안전구역의 층고를 당초 5m에서 4m로 줄이는 대신 최상층인 38층 층고를 60cm 높이고 바닥 슬라브 두께를 40cm 더 두껍게 하는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진다.
이에 김 부의장은 “입주민 모두의 공간인 피난안전구역의 층고를 줄여 특정 층 펜트하우스만의 층고를 높힌다는 것이 가능한 일인지 의문스럽다.”라며 문제를 제기했다.
한편 화골 1차 102동에 지어지는 펜트하우스는 300제곱미터(약 90평)로 분양가는 19억이며 2019년 8월 분양 당시 미분양된 것으로 파악된다.
| ▲ 광주 서구의회 김수영 부의장 |
광주 서구의회 김수영 부의장은 지난 20일 광주 서구의회(의장 고경애) 제30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화정동 골드클래스의 수상한 설계변경에 대해 지적했다.
화정동 골드클래스 1차(이하 화골 1차)는 농성역 5번 출구 인근에 건축 중인 243세대의 아파트로 2022년 10월 입주를 앞두고 있다. 김 부의장에 따르면 작년 7월 서구청으로부터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을 받은 화골 1차는 총 5차례 사업계획을 변경했다. 특히, 5차 사업계획 변경에는 주민들이 비상 상황에 대피할 수 있는 공간인 피난안전구역의 층고를 당초 5m에서 4m로 줄이는 대신 최상층인 38층 층고를 60cm 높이고 바닥 슬라브 두께를 40cm 더 두껍게 하는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진다.
이에 김 부의장은 “입주민 모두의 공간인 피난안전구역의 층고를 줄여 특정 층 펜트하우스만의 층고를 높힌다는 것이 가능한 일인지 의문스럽다.”라며 문제를 제기했다.
한편 화골 1차 102동에 지어지는 펜트하우스는 300제곱미터(약 90평)로 분양가는 19억이며 2019년 8월 분양 당시 미분양된 것으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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