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4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 통해 주민자치회 활성화 방안 제시
무안군의회 정은경 의원은 지난 12일 열린 제28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주민자치회 전환 및 시범운영’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정 의원은 “자치분권의 정착을 위해 주민자치가 선행되어야 하며 그것의 시작은 주민자치회 활성화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자치회 전환과 전 읍·면 확대 실시를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마련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3개 읍면의 주민자치위원회를 특별법에 근거한 주민자치회로 우선 전환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아울러, “무안의 도농복합도시 특수성을 고려한 무안형 주민자치회 모델 마련을 위한 연구가 선행되어야 하며, 주민자치회 구성과 운영을 위한 제도적 근거 마련, 재원 확보, 담당조직 설치 등 제반준비가 제때 이뤄져야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정은경 의원은“우리는 주민자치 발전과정의 시대적 숙명으로 지역을 일구고 가꿔나가야 하는 주인공이다”며 “무안군과 무안군 의회, 무안군민이 협력적 거버넌스의 건실한 파트너로서 인구 10만 행복도시의 위상에 맞는 주민자치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강조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 ▲ 정은경 의원 |
무안군의회 정은경 의원은 지난 12일 열린 제28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주민자치회 전환 및 시범운영’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정 의원은 “자치분권의 정착을 위해 주민자치가 선행되어야 하며 그것의 시작은 주민자치회 활성화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자치회 전환과 전 읍·면 확대 실시를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마련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3개 읍면의 주민자치위원회를 특별법에 근거한 주민자치회로 우선 전환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아울러, “무안의 도농복합도시 특수성을 고려한 무안형 주민자치회 모델 마련을 위한 연구가 선행되어야 하며, 주민자치회 구성과 운영을 위한 제도적 근거 마련, 재원 확보, 담당조직 설치 등 제반준비가 제때 이뤄져야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정은경 의원은“우리는 주민자치 발전과정의 시대적 숙명으로 지역을 일구고 가꿔나가야 하는 주인공이다”며 “무안군과 무안군 의회, 무안군민이 협력적 거버넌스의 건실한 파트너로서 인구 10만 행복도시의 위상에 맞는 주민자치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강조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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