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는 투자유치 전문가 및 예산 부족 우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용호(국민의힘, 비례) 의원은 14일 상임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경기경제자유구역청 행정사무감사에서 인력 및 조직 정비를 통한 전문성 제고를 당부했다.
이용호 의원은 “경기청은 현원 36명으로 전국 9개소의 경제자유구역청 중 최소 규모로 운영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는 투자유치 전문가가 부족한 것은 아니냐”는 우려를 전했다.
이 의원은 “부족한 인원으로 조직이 운영됨에 따라 현원들은 업무부담이 가중될 우려가 있고, 업무상 능률이 최대로 발휘되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며 경기청의 노동환경 개선 노력에 대해서도 질의하는 한편, 과장급 이상 간부의 평균 근무기간이 1년 미만으로 나타남에 따라 업무의 연속성·효율성이 저하될 가능성이 높다는 데도 우려를 표했다.
또한 이용호 의원은 “인근에 위치한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비해 경기청의 예산은 1/10 수준에 불과하다”면서 예산확보에 대한 노력을 당부했다.
이에 신낭현 경기청장은 “예산은 대규모 개발 유무에 따라 좌우되어 다소 줄어든 측면이 있으나, 혁신생태계 구축 등 국비 확보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한편, “보직기간 및 승진최저소요연수 등을 감안하여 빈번한 인사이동을 줄임으로써 조직이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힘쓰겠다”고 답했다.
| ▲ 이용호(국민의힘, 비례) 의원 |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용호(국민의힘, 비례) 의원은 14일 상임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경기경제자유구역청 행정사무감사에서 인력 및 조직 정비를 통한 전문성 제고를 당부했다.
이용호 의원은 “경기청은 현원 36명으로 전국 9개소의 경제자유구역청 중 최소 규모로 운영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는 투자유치 전문가가 부족한 것은 아니냐”는 우려를 전했다.
이 의원은 “부족한 인원으로 조직이 운영됨에 따라 현원들은 업무부담이 가중될 우려가 있고, 업무상 능률이 최대로 발휘되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며 경기청의 노동환경 개선 노력에 대해서도 질의하는 한편, 과장급 이상 간부의 평균 근무기간이 1년 미만으로 나타남에 따라 업무의 연속성·효율성이 저하될 가능성이 높다는 데도 우려를 표했다.
또한 이용호 의원은 “인근에 위치한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비해 경기청의 예산은 1/10 수준에 불과하다”면서 예산확보에 대한 노력을 당부했다.
이에 신낭현 경기청장은 “예산은 대규모 개발 유무에 따라 좌우되어 다소 줄어든 측면이 있으나, 혁신생태계 구축 등 국비 확보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한편, “보직기간 및 승진최저소요연수 등을 감안하여 빈번한 인사이동을 줄임으로써 조직이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힘쓰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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