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만족 의원 대표발의, 쌀값 폭락 방지 및 가격안정 특별 대책 촉구
진도군의회는 5일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83회 정례회에서 주만종 의원이 대표발의한 ‘쌀값 폭락 방지 및 가격안정 대책마련 촉구’ 건의문을 채택해 기획재정부 및 농림축산식품부, 각 부처 등에 촉구했다.
군의회는 건의문에서 “물가상승으로 비료대, 농약대, 유류대, 인건비 등 모든 영농자재비가 상승했음에도, 국내 쌀값은 지속적으로 하락해 45년만에 그 폭이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쌀 가격 하락에도 마땅한 대책이 없어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으며, 국가의 근간인 농업이 흔들린다면 식량 안보의 위기로 이어질 수 있다”며 쌀 가격 안정을 위한 대책 마련의 중요성과 시급성을 강조했다.
건의문을 대표발의한 주만종 의원은 “농업이 살아야 진도가 산다”며 “쌀값 폭락 방지를 위해 양곡관리법의 개정, 시장격리 제도 선제적 시행, 농산물 소득안정 정책의 법제화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더불어 진도군의회는 “농민들의 고통에 공감하며, 하루빨리 쌀 가격이 안정화될 수 있도록 농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 진도군의회 “쌀 가격 안정을 위한 특별 대책 마련해야” |
진도군의회는 5일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83회 정례회에서 주만종 의원이 대표발의한 ‘쌀값 폭락 방지 및 가격안정 대책마련 촉구’ 건의문을 채택해 기획재정부 및 농림축산식품부, 각 부처 등에 촉구했다.
군의회는 건의문에서 “물가상승으로 비료대, 농약대, 유류대, 인건비 등 모든 영농자재비가 상승했음에도, 국내 쌀값은 지속적으로 하락해 45년만에 그 폭이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쌀 가격 하락에도 마땅한 대책이 없어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으며, 국가의 근간인 농업이 흔들린다면 식량 안보의 위기로 이어질 수 있다”며 쌀 가격 안정을 위한 대책 마련의 중요성과 시급성을 강조했다.
건의문을 대표발의한 주만종 의원은 “농업이 살아야 진도가 산다”며 “쌀값 폭락 방지를 위해 양곡관리법의 개정, 시장격리 제도 선제적 시행, 농산물 소득안정 정책의 법제화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더불어 진도군의회는 “농민들의 고통에 공감하며, 하루빨리 쌀 가격이 안정화될 수 있도록 농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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