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양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비산·포일통합정수장 현대화사업관련 현장 방문 |
안양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제280회 안양시의회 정례회 기간인 지난 11월 21일 비산·포일통합정수장 현대화사업 추진과 관련하여 비산정수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비산·포일통합정수장 현대화사업은 준공 후 40~50년이 지난 노후 정수장 시설을 개량하고, 고도정수처리시설 도입 및 관리체계 일원화 등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안양시 관계자는 “비산·포일통합정수장 현대화사업에 따라 오는 11월 27일부터 12월 9일까지 13일간 만안·동안구에 공급되는 수돗물을 비산정수장에서 포일정수장으로 변경하는 급수체계 전환 사업을 추진한다”며, “이에 따른 주민피해가 최소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재현 위원장은 “만안구 지역은 구도심으로 다세대 빌라 등이 많아 급수체계 전환을 진행하는 동안 수압 저하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가 많이 발생할 수 있다”며, “녹물이나, 수압 저하 등 예측하지 못한 문제들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여 주민들이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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