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성교차로 상부에 매화나무 식재·조형물 설치… 정원 도시 동래 조성
부산 동래구는 구(區)화인 매화를 널리 알리고 도심 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한‘구화 동산 가로 정원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매화는 불의에 굴하지 않는 선비의 지조와 절개를 상징하는 꽃으로, 동래구를 대표하는 상징물이다.
동래구는 지역 내에서 매화를 쉽게 접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다는 점에 착안해 구화의 의미를 되새기고 주민들에게 매화를 알리기 위해 내성교차로 상부에 구화 동산을 조성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 화단을 정비하고 가로 정원인‘소담 정원’을 조성했으며, 교통섬에는 매화나무를 심고 조형물을 설치해 동래의 정체성을 담은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동래구는 이번 구화 동산 조성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꽃인 매화를 알리는 것은 물론, 도심 경관을 개선하고 정원 도시 동래의 이미지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래구 관계자는 “매화는 선비의 지조와 절개를 상징하는 동래의 소중한 자산”이라며“앞으로도 동래의 특색을 살린 녹지공간을 조성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정원을 즐길 수 있는 정원 도시 동래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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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화 동산 |
부산 동래구는 구(區)화인 매화를 널리 알리고 도심 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한‘구화 동산 가로 정원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매화는 불의에 굴하지 않는 선비의 지조와 절개를 상징하는 꽃으로, 동래구를 대표하는 상징물이다.
동래구는 지역 내에서 매화를 쉽게 접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다는 점에 착안해 구화의 의미를 되새기고 주민들에게 매화를 알리기 위해 내성교차로 상부에 구화 동산을 조성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 화단을 정비하고 가로 정원인‘소담 정원’을 조성했으며, 교통섬에는 매화나무를 심고 조형물을 설치해 동래의 정체성을 담은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동래구는 이번 구화 동산 조성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꽃인 매화를 알리는 것은 물론, 도심 경관을 개선하고 정원 도시 동래의 이미지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래구 관계자는 “매화는 선비의 지조와 절개를 상징하는 동래의 소중한 자산”이라며“앞으로도 동래의 특색을 살린 녹지공간을 조성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정원을 즐길 수 있는 정원 도시 동래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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