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이면 소재 블루베리 농장 찾아 두 팔 걷어 붙여
완주군의회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20일 구이면에 위치하고 있는 블루베리 농장에서 영농철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나섰다.
완주군의회 오인석 전문위원을 비롯한 13명의 직원들은 20일 수확기를 맞은 블루베리를 수확을 돕기 위해 두 팔을 걷어 붙였다고 밝혔다.
이번 일손 돕기는 농촌인구 고령화와 코로나 19의 여파로 장기화된 외국인 근로자의 입국제한, 급격한 인건비 상승 등으로 이력난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 블루베리를 수확 등 농작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민과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으며, 앞으로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농촌일손 돕기에 다선다는 계획이다.
강평석 의회사무국장은 "일손이 부족과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영농현장에 지원이 꾸준히 이뤄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 완주군 의회사무국, 농촌일손 돕기위해 구슬땀 흘려 |
완주군의회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20일 구이면에 위치하고 있는 블루베리 농장에서 영농철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나섰다.
완주군의회 오인석 전문위원을 비롯한 13명의 직원들은 20일 수확기를 맞은 블루베리를 수확을 돕기 위해 두 팔을 걷어 붙였다고 밝혔다.
이번 일손 돕기는 농촌인구 고령화와 코로나 19의 여파로 장기화된 외국인 근로자의 입국제한, 급격한 인건비 상승 등으로 이력난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 블루베리를 수확 등 농작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민과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으며, 앞으로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농촌일손 돕기에 다선다는 계획이다.
강평석 의회사무국장은 "일손이 부족과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영농현장에 지원이 꾸준히 이뤄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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