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주도의회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4·3특별위원회 강철남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연동을)은 3일 제주4·3을 상징하는‘4·3평화로’지정을 환영하며 기고문을 발표했다.
강철남 위원장은 기고문을 통해 “‘명림로’라는 어려운 이름 대신에 ‘4·3평화로’라는 친근한 이름으로 좀 더 쉽고 명확하게 제주4·3평화공원을 기억하고 찾아갈 수 있게 되었다”며, 명예도로명 지정을 위해 애써준 제주시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현재 4·3평화공원을 경유하는 343번, 344번 버스가 제주도의 행정조치를 통해 ‘4·3’을 상징하는 노선번호로써 43-1번, 43-2번으로 변경되어 4월 1일부터 운행될 예정”이라며, “43번 버스가 4·3평화로를 달린다고 생각하니 기쁨이 두 배”라는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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