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장 및 시가지 진입 관문 일대 집중 정비
진안군은 2일 2026년 양대체전의 성공적인 개최와 우리군을 찾는 방문객 맞이를 위해 시가지 일대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이와 함께 양대체전 성공개최 홍보 플래카드를 들고 군청에서부터 고향마을아파트까지 주민들이 많은 구간으로 군청 직원 및 사회단체 회원 30여명과 함께 가두행진을 하면서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이번 정화활동은 양대체전 기간 진안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청정진안’의 이미지를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주요 활동은 진안읍내 진입관문과 경기장, 전통시장 주변 등 총 6개 구간에서 집중적으로 진행됐다.
특히, 군은 관람객 방문이 집중될 공설운동장 주변과 외지 방문객의 주요 이동 통로인 로터리 등 주요 진입 관문 구간을 중점 정비 구역으로 지정해 환경정화 효과를 극대화 할 방침이다.
진안군 관계자는 “2026년 전북 양대체전은 진안의 청정 매력을 전북과 전국에 알릴 중요한 기회”라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군민과 직원 모두가 한뜻으로 깨끗한 진안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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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안군, 2026 양대체전 대비 우리동네새단장 환경정화활동 총력 |
진안군은 2일 2026년 양대체전의 성공적인 개최와 우리군을 찾는 방문객 맞이를 위해 시가지 일대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이와 함께 양대체전 성공개최 홍보 플래카드를 들고 군청에서부터 고향마을아파트까지 주민들이 많은 구간으로 군청 직원 및 사회단체 회원 30여명과 함께 가두행진을 하면서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이번 정화활동은 양대체전 기간 진안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청정진안’의 이미지를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주요 활동은 진안읍내 진입관문과 경기장, 전통시장 주변 등 총 6개 구간에서 집중적으로 진행됐다.
특히, 군은 관람객 방문이 집중될 공설운동장 주변과 외지 방문객의 주요 이동 통로인 로터리 등 주요 진입 관문 구간을 중점 정비 구역으로 지정해 환경정화 효과를 극대화 할 방침이다.
진안군 관계자는 “2026년 전북 양대체전은 진안의 청정 매력을 전북과 전국에 알릴 중요한 기회”라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군민과 직원 모두가 한뜻으로 깨끗한 진안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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