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주력산업에 한정...다양한 분야 사업 추진 필요
전남도의회 한숙경 의원(더불어민주당·순천7)은 지난 21일 제366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에 소상공인분야를 확대해 줄 것”을 호소했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은 행정안전부가 지원하며 지자체가 참여기업을 모집하여 청년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발표에 따르면, 이 사업으로 인한 비수도권 지역 정착비율은 지난 2018년 85.1%, 2021년 89.6%를 기록하며 이로 인해 청년들의 지역 정착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분 발언에서, 한 의원은 “전남의 청년일자리 사업은 블루이코노미와 조선 분야 등 도 주력산업에만 추진 사업이 한정되어 있어 개인별 적성을 고려한 다양한 분야와 콘텐츠 개발이 필요하고,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지원 대상에 서비스업을 포함한 소상공인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이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으로 지역에는 청년유입, 소상공인에게는 경영부담 완화, 청년에게는 안정된 일자리가 제공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의 선순환 구조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 ▲ 한숙경 의원(더불어민주당·순천7) |
전남도의회 한숙경 의원(더불어민주당·순천7)은 지난 21일 제366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에 소상공인분야를 확대해 줄 것”을 호소했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은 행정안전부가 지원하며 지자체가 참여기업을 모집하여 청년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발표에 따르면, 이 사업으로 인한 비수도권 지역 정착비율은 지난 2018년 85.1%, 2021년 89.6%를 기록하며 이로 인해 청년들의 지역 정착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분 발언에서, 한 의원은 “전남의 청년일자리 사업은 블루이코노미와 조선 분야 등 도 주력산업에만 추진 사업이 한정되어 있어 개인별 적성을 고려한 다양한 분야와 콘텐츠 개발이 필요하고,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지원 대상에 서비스업을 포함한 소상공인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이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으로 지역에는 청년유입, 소상공인에게는 경영부담 완화, 청년에게는 안정된 일자리가 제공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의 선순환 구조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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