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회 5분 자유발언… 창의인재·단체 발굴 시상 주장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 김현문 의원(청주14)은 18일 제41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충북도와 충북도교육청에 창의상과 장인상을 제정하고 창의인재와 단체를 발굴해 시상하자고 제안했다.
김 의원은 “올해는 세종대왕께서 훈민정음을 창제한 지 580주년이 되는 해”라며 “훈민정음은 전 세계 문자 중 창제자와 시기, 사유 등이 기록된 유일한 문자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도 등재됐다”고 전제했다.
김 의원은 이어 “특히 세종대왕께서는 훈민정음 창제 과정 중 눈 치료를 위해 청주시 청원구 내수읍 초정리에서 121일 동안 머무르며 최종적으로 반포를 준비했다”며 충청북도와 한글 창제의 역사적 관련성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김 의원은 훈민정음 창제를 통해 백성을 이롭게 한 세종대왕의 정신을 계승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창의인재·단체를 발굴·시상하는 ‘창의상과 장인상 제정’을 충청북도와 도교육청에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훌륭한 아이디어 하나가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만큼 남다른 창의성과 장인정신에 대한 충북도와 충북도교육청의 발굴 시상 노력을 통해 우리 충북에서도 노벨상 수상자가 나오기를 기대해본다”고 덧붙였다.
| ▲ 김현문 충북도의원 한글 창제정신 계승한 창의·장인상 제안 |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 김현문 의원(청주14)은 18일 제41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충북도와 충북도교육청에 창의상과 장인상을 제정하고 창의인재와 단체를 발굴해 시상하자고 제안했다.
김 의원은 “올해는 세종대왕께서 훈민정음을 창제한 지 580주년이 되는 해”라며 “훈민정음은 전 세계 문자 중 창제자와 시기, 사유 등이 기록된 유일한 문자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도 등재됐다”고 전제했다.
김 의원은 이어 “특히 세종대왕께서는 훈민정음 창제 과정 중 눈 치료를 위해 청주시 청원구 내수읍 초정리에서 121일 동안 머무르며 최종적으로 반포를 준비했다”며 충청북도와 한글 창제의 역사적 관련성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김 의원은 훈민정음 창제를 통해 백성을 이롭게 한 세종대왕의 정신을 계승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창의인재·단체를 발굴·시상하는 ‘창의상과 장인상 제정’을 충청북도와 도교육청에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훌륭한 아이디어 하나가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만큼 남다른 창의성과 장인정신에 대한 충북도와 충북도교육청의 발굴 시상 노력을 통해 우리 충북에서도 노벨상 수상자가 나오기를 기대해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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