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어기, TAC제도, 해양 쓰레기 등 문제점 적극 개진
전남도의회 신의준 농수산위원장(완도2)은 지난 10일 실시한 제367회 제2차 정례회 해양수산국 행정사무감사에서 “해양수산부 현장발굴단을 활용하여 해양수산분야 문제점이 개진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신 위원장은 “지난 10월 해양수산부가 어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 개선 방향을 도출하기 위해 ‘수산자원 정책 혁신 발굴단’을 출범시켰고, 오는 15일 목포수협에서 권역별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 지역 어업인들의 가장 큰 애로사항인 금어기, 총허용어획량제도(TAC), 일반인 여객선 반값 국비 지원, 해양쓰레기 등 제도개선 필요성을 명확히 전달하고 관철될 수 있도록 전라남도에서 신경 써 줄 것”을 요구했다.
또 신의준 위원장은 “도 해양수산국에서는 앞으로도 해양수산분야 불합리한 사항에 대해서는 발굴을 통해 개진해 주고, 섬 여객선 지원사업 등 꼭 필요한 정책은 국가 지원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강조했다.
| ▲ 신의준 위원장, 행감 |
전남도의회 신의준 농수산위원장(완도2)은 지난 10일 실시한 제367회 제2차 정례회 해양수산국 행정사무감사에서 “해양수산부 현장발굴단을 활용하여 해양수산분야 문제점이 개진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신 위원장은 “지난 10월 해양수산부가 어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 개선 방향을 도출하기 위해 ‘수산자원 정책 혁신 발굴단’을 출범시켰고, 오는 15일 목포수협에서 권역별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 지역 어업인들의 가장 큰 애로사항인 금어기, 총허용어획량제도(TAC), 일반인 여객선 반값 국비 지원, 해양쓰레기 등 제도개선 필요성을 명확히 전달하고 관철될 수 있도록 전라남도에서 신경 써 줄 것”을 요구했다.
또 신의준 위원장은 “도 해양수산국에서는 앞으로도 해양수산분야 불합리한 사항에 대해서는 발굴을 통해 개진해 주고, 섬 여객선 지원사업 등 꼭 필요한 정책은 국가 지원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전주의 새로운 변화 이끌 ‘제10기 청년희망단’ 출발!
프레스뉴스 / 26.01.30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또 럼 베트남 당서기장 연임 축하 통화
프레스뉴스 / 26.01.30

사회
부산 자립준비 청년 첫걸음에 보탬… 대한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 성금 2천만 원 전...
프레스뉴스 / 26.01.30

사회
최교진 교육부장관, 학교 현장의 헌법교육 강화를 위해 관계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프레스뉴스 / 26.01.30

사회
남양주시, ‘2026년 설명절 지원사업’ 배분금 2,020만 원 전달받아
프레스뉴스 / 26.01.30

경제일반
중소벤처기업부, 국내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중소기업 연계 지원 모집 공고
프레스뉴스 / 26.0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