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만물류팀 인원 확충, 항만 관련 기관‧기업 유치에 적극 노력해야
전남도의회 강정일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양2)은 10일, 해양수산국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둔화와 팬데믹의 장기화에 따른 세계적 물동량 감소를 극복하기 위한 여수광양항 활성화 대책 마련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 의원은 “전남의 항만물류 담당 인원이 부산이나 인천에 비해 매우 미약한 수준”이라고 꼬집으며, “국내 수출입 1위인 여수광양항에서 3명의 인력으로 국가항만 사업을 추진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이어 “인천, 부산은 규제 해소와 투자설명회 등을 통해 항만 관련 기관‧기업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하며, “투자 촉진과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기업 유치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여수광양항 발전 추진협의회는 해양 관련 기관과 단체장이 모인 중요한 협의체이므로 부지사가 아니라 도지사가 참석해 정책결정을 해 줄 것”을 건의했다.
| ▲ 전라남도의회 강정일 의원 |
전남도의회 강정일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양2)은 10일, 해양수산국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둔화와 팬데믹의 장기화에 따른 세계적 물동량 감소를 극복하기 위한 여수광양항 활성화 대책 마련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 의원은 “전남의 항만물류 담당 인원이 부산이나 인천에 비해 매우 미약한 수준”이라고 꼬집으며, “국내 수출입 1위인 여수광양항에서 3명의 인력으로 국가항만 사업을 추진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이어 “인천, 부산은 규제 해소와 투자설명회 등을 통해 항만 관련 기관‧기업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하며, “투자 촉진과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기업 유치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여수광양항 발전 추진협의회는 해양 관련 기관과 단체장이 모인 중요한 협의체이므로 부지사가 아니라 도지사가 참석해 정책결정을 해 줄 것”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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