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제51주년 민방위대 창설 기념행사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표창 수상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6-09-23 13: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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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대비태세 확립 및 민방위 업무 발전 기여 공로 인정
▲ 원주시, 제51주년 민방위대 창설 기념행사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표창 수상

원주시는 지난 22일 강원대학교 백령아트센터에서 열린 ‘제51주년 민방위대 창설 기념행사’에서 비상대비 및 민방위 업무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와 강원특별자치도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민방위대 창설 51주년을 맞아 민방위 업무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표창하고 민방위 구성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표창은 민방위 교육·훈련, 시설·장비 관리, 검열 등 민방위 업무 전반에 대한 추진 성과를 바탕으로 수여됐다.

원주시는 지역의 비상대비태세 확립과 민방위 업무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원주시는 그동안 민방위 업무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민방위 교육·훈련을 실시하고, 민방위 시설과 장비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한편 관련 업무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검열을 실시해 민방위 업무의 내실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또한 현장 여건을 반영한 체계적인 관리와 점검을 통해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의 비상대비태세를 유지·강화하는 데 힘써왔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표창은 지역의 비상대비태세 확립과 민방위 업무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민방위 업무를 내실 있게 추진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지역의 비상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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