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기차 타고 떠나는 남부권 1박 2일 여행 코스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6-04-29 1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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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주목하는 우리 지역 '남도'
▲ 문화체육관광부

모두가 주목하는 우리 지역 '남도'
- 기차 타고 떠나는 남부권 1박 2일 여행 코스

(집중 조명)
부산 → 해남 → 장흥 → 목포 → 진주 → 하동

남도, 지금 이렇게 뜨고 있어요!
◆ 숫자로 보는 남도의 지금

· 외국인 관광객 증가 추이(2026년 1분기 기준)
- 지방공항을 통한 외국인 관광객: 49.7%↑(전년 대비)
- 철도 이용 외국인 관광객: 46.4%↑(전년 대비)

· 남부권 관광지 내/외국인 방문객 수(2026년 1분기)
- 경남 통영 강구안: 18만 명
- 울산 장생포 고래마을: 26만 명
- 전남 순천만 국가정원: 57만 명

· 문체부 광역관광개발 사업비 지원
- 남부권: 1415억 원
- 충청권: 211억 원
- 서부내륙권: 170억 원

더 가까이 들여다 볼까요?
◆ 기차 타고 남도 한 바퀴 '남도 기차둘레길' 이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전국 외곽을 잇는 광역 철도망을 활용해 기차역과 인근 관광지를 관광코스로 만든 '코리아 기차둘레길'의 첫걸음입니다.

· 기차 및 버스 이용료 + 숙박료
→ 시장 원가의 최대 35% 할인 1박 2일 패키지 하나로!

집중조명 끝, 이제 떠날 차례!
◆ 총 4개 코스 운영

(5월 16일 첫 출발)
· 목포 - 진주 - 하동
- 진주 및 하동 일대 관광명소 돌아보는 코스

(5월 23일 첫 출발)
· 부산 - 해남 - 장흥
- 해남 및 장흥 일대 관광명소 돌아보는 코스

이 외에도 2개 코스가 더 있어요!

자세한 내용은 코레일 누리집에서 확인해 주세요.
(코레일 / 코레일관광개발)

모두가 주목하는 우리 지역 '남도'
여행비 걱정은 줄이고 아름다운 남부권의 매력을 재발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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