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화된 양식기술 개발로 어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한 공로 인정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는 지난 20일 해양수산과학원에서 올 연말 공로 연수에 들어가는 박준택 원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박준택 원장은 1997년 전라남도 해양바이오연구원을 시작으로 전남도의 선진화된 양식기술 개발을 통해 어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해 왔을 뿐 아니라 평소 어업인들과 직접 소통하며 맞춤형 연구를 추진하는 등 도민에게 신뢰를 받아왔다.
특히, 박 원장은 수산양식학 박사이자 어병방역·양식기술사 등 다양한 직함을 가진 수산전문가로서, 기후변화에 대응한 양식품종 다변화, 수산분야의 과학·첨단화 기술 개발, 수산물 안전성 강화, 김 신품종 종자 연구 등을 위해 앞장서 왔다.
이에, 감사패를 전달한 신의준 위원장은 “현장에서 어업인 경쟁력 확보를 위해 헌신해온 원장님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퇴임 후에도 전남도 어촌 발전을 위해 많은 조언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 지난 20일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모정환 의원(사진 오른쪽)이 신의준 위원장을 대신하여 박준택 원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는 지난 20일 해양수산과학원에서 올 연말 공로 연수에 들어가는 박준택 원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박준택 원장은 1997년 전라남도 해양바이오연구원을 시작으로 전남도의 선진화된 양식기술 개발을 통해 어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해 왔을 뿐 아니라 평소 어업인들과 직접 소통하며 맞춤형 연구를 추진하는 등 도민에게 신뢰를 받아왔다.
특히, 박 원장은 수산양식학 박사이자 어병방역·양식기술사 등 다양한 직함을 가진 수산전문가로서, 기후변화에 대응한 양식품종 다변화, 수산분야의 과학·첨단화 기술 개발, 수산물 안전성 강화, 김 신품종 종자 연구 등을 위해 앞장서 왔다.
이에, 감사패를 전달한 신의준 위원장은 “현장에서 어업인 경쟁력 확보를 위해 헌신해온 원장님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퇴임 후에도 전남도 어촌 발전을 위해 많은 조언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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