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라남도의회 김정희 도의원 |
전남도의회 김정희 의원(더불어민주당·순천3)이 지난 20일, 전남도 동부지역본부의 업무보고를 청취한 뒤 내년 4월 개막하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전남도의 협력을 당부했다.
정원박람회는 30개국, 800만 명 관람객을 목표로 내년 4월 22일부터 6개월간 순천만국가정원과 순천 도심 일원에서 개최된다.
김 의원은 “국제행사인 정원박람회가 모든 도민의 염원처럼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전남도가 아낌없이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정원박람회 연관시설에 대한 추가지원이 필요하다”며 “노후화된 순천만 교량교 재가설 사업비와 기반조성 공사비 지원에 전남도가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정원박람회조직위는 내년 2월까지 박람회장 기반조성 공사를 마치고, 다음 달부터 입장권을 판매하는 등 성공적인 박람회 개최 분위기 조성에 본격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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