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마실축제‧부안붉은노을축제 다회용기 지원 폐기물 발생량 8.2톤 감량
부안군은 2026년 축제장 다회용기 지원사업을 추진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자원순환 실천을 통한 친환경 축제문화 확산 및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섰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안마실축제와 부안붉은노을축제장 먹거리 부스 등에서 사용되는 일회용품을 다회용기로 대체해 폐기물 발생량을 줄이고 축제 방문객과 참여업체의 자원순환 인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다회용기의 공급부터 회수, 세척 및 재공급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해 위생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에 중점을 뒀다.
군은 앞서 지난 5월 제13회 부안마실축제 다회용기 지원사업을 통해 폐기물 발생량을 기존 18.5톤에서 10.6톤으로 약 42.7% 감량한 가운데 이어 최근 열린 부안붉은노을축제에서도 기존 1.3톤에서 1.0톤으로 약 23% 감량해 총 8.2톤을 감량함으로써 온실가스 약 24.2tCO2eq(온실가스를 이산화탄소 배출량으로 환산한 값)를 저감하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30년생 소나무 3600여 그루를 심거나 승용차 11대를 1년 동안 운행하지 않는 것과 맞먹는 온실가스 감축 효과다.
이러한 성과는 축제장 내 폐기물 발생을 줄이는 것은 물론 다회용기 사용이 일회용품을 대체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방안임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되며 군은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자원순환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다회용기 지원사업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깨끗한 축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중요한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군민과 관광객이 일상에서도 자원순환을 실천하는 탄소중립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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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군청 |
부안군은 2026년 축제장 다회용기 지원사업을 추진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자원순환 실천을 통한 친환경 축제문화 확산 및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섰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안마실축제와 부안붉은노을축제장 먹거리 부스 등에서 사용되는 일회용품을 다회용기로 대체해 폐기물 발생량을 줄이고 축제 방문객과 참여업체의 자원순환 인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다회용기의 공급부터 회수, 세척 및 재공급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해 위생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에 중점을 뒀다.
군은 앞서 지난 5월 제13회 부안마실축제 다회용기 지원사업을 통해 폐기물 발생량을 기존 18.5톤에서 10.6톤으로 약 42.7% 감량한 가운데 이어 최근 열린 부안붉은노을축제에서도 기존 1.3톤에서 1.0톤으로 약 23% 감량해 총 8.2톤을 감량함으로써 온실가스 약 24.2tCO2eq(온실가스를 이산화탄소 배출량으로 환산한 값)를 저감하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30년생 소나무 3600여 그루를 심거나 승용차 11대를 1년 동안 운행하지 않는 것과 맞먹는 온실가스 감축 효과다.
이러한 성과는 축제장 내 폐기물 발생을 줄이는 것은 물론 다회용기 사용이 일회용품을 대체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방안임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되며 군은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자원순환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다회용기 지원사업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깨끗한 축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중요한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군민과 관광객이 일상에서도 자원순환을 실천하는 탄소중립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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