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라남도의회 신승철 의원 |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신승철 의원(더불어민주당, 영암1)은 1일 도민행복소통실 행정사무감사에서 “민원메신저가 도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줄 것”을 요청했다.
신승철 의원은 “민원메신저는 19세 이상의 전남도민으로 이루어져 있어, 19세 미만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바라본 고충 불편사항도 들어볼 필요가 있어 보인다”며 이와 관련한 방안 마련을 주문했다.
또 “민원메신저 238명,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107명 등 많은 분이 무보수 명예직 자원봉사자로 자신들의 시간을 할애하며 활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 의원은 “민원메신저 처럼 도민의 고충 불편사항과 현장 목소리를 생생하게 듣고 도정 발전의 아이디어를 구하고자 운영하는 정책들이 많다”며, “형식적인 타이틀만 내걸지 말고 도민들이 실질적으로 도정에 참여하고 있다는 것에 자부심이 생기도록 기반을 조성해 가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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