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글로벌 진출 무역상담회 개최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6-10-19 12: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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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전시 및 맞춤형 바이어 상담 지원, 창업지원기관 간 협업을 통한 중국 마케팅 교육까지 연계
▲ 의왕시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글로벌 진출 무역상담회 개최

의왕시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가 경기중소기업성장지원센터를 비롯한 경기도 내 여러 지자체 창업보육센터와 함께 10월 15일, 포일어울림센터에서‘2026년 제9회 글로벌진출 무역상담회’를 최했다.

이번 행사는 창업 기업이 개별적으로 발굴하기 어려운 해외 유통망을 바이어와 창업지원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을 통해 연결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해외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창업기업 21개사를 대상으로 ▲제품 전시 및 품평회 ▲바이어 16명과의 상담 ▲중국 진출 마케팅 교육 등이 연계해 운영됐다.

행사가 열린 포일어울림센터 9층 대강당과 로비에는 상담 공간과 제품 전시 공간이 마련됐다. 전시에는 의왕시 1인창조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 미스터그룹(대표 유혜전)의 동결건조 짜장‧카레 블록을 비롯해다양한 창업 기업의 제품이 소개됐다.

이어 8층, 의왕시 1인창조기업지원센터에서는 중국 진출을 위한 마케팅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에서는‘검색되지 않으면, 선택되지 않는다’를 주제로 중국 소비자의 정보 탐색 구조와 ‘샤오홍슈’ 활용 방안을 소개했다.

이날 행사를 통해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들은 중국 시장의 특성을 이해하고 자사의 제품 홍보 및 판로 확대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기회를 가졌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제 시장은“이번 무역상담회가 관내외 창업기업들이 해외 바이어와 만나 새로운 판로를 모색하고 글로벌시장으로 진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기지역 창업지원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우리 기업들이 우수한 제품과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를 넘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왕시 1인창조기업지원센터는 예비 창업자와 잠재력 있는 창업 기업을 발굴하고 있으며, 기업의 건강한 성장을 뒷받침하는 ▲판로개척 ▲세무 ▲노무 ▲마케팅 ▲인공지능 활용 등의 실질적인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사무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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