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및 월남전 참전유공자의 명예 선양 위해 전년대비 58억 원 추가 확보
경기도의회는 지난 17일 본회의를 개최해 2023년도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의 예산안을 의결하면서, 그동안 28만원씩 지원되던 참전명예수당을 2023년도부터는 38만 8천원을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민호 의원(국민의힘, 양주2)은 11월 1일 열린 제365회 정례회 5분발언을 통해 “오늘날 대한민국이 눈부신 산업발전과 민주화를 이룩할 수 있었던 것은 6.25전쟁과 베트남 파병 등에서 죽음을 불사하고 용맹하게 싸워주신 참전용사들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참전유공자에게 지급되는 명예수당의 지역별 차별지급 문제와 전국 꼴찌 수준의 수당액을 지적 한 바 있다.
이후 각종 단체의 의견을 청취하며 집행부와의 적극적 소통, 소관 상임위원회와 동료 선ㆍ후배 의원과의 심도있는 토론과 설득을 통해 집행부가 제출한 예산안을 상향조정하여 총 209억 원을 확보하게 됐다.
김민호 의원(국민의 힘, 양주2)은 “도민께서 직접 뽑아주신 지방의원으로서의 임무와 사명을 생각하면, 2023년도 참전명예수당 예산 증액은 여전히 부족하다”며, “지금 우리의 평화는 참전유공자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의 대가인 만큼, 앞으로도 참전용사들의 활약상을 후손에게 널리 알리고 충분한 예우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 김민호 의원(국민의힘, 양주2) |
경기도의회는 지난 17일 본회의를 개최해 2023년도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의 예산안을 의결하면서, 그동안 28만원씩 지원되던 참전명예수당을 2023년도부터는 38만 8천원을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민호 의원(국민의힘, 양주2)은 11월 1일 열린 제365회 정례회 5분발언을 통해 “오늘날 대한민국이 눈부신 산업발전과 민주화를 이룩할 수 있었던 것은 6.25전쟁과 베트남 파병 등에서 죽음을 불사하고 용맹하게 싸워주신 참전용사들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참전유공자에게 지급되는 명예수당의 지역별 차별지급 문제와 전국 꼴찌 수준의 수당액을 지적 한 바 있다.
이후 각종 단체의 의견을 청취하며 집행부와의 적극적 소통, 소관 상임위원회와 동료 선ㆍ후배 의원과의 심도있는 토론과 설득을 통해 집행부가 제출한 예산안을 상향조정하여 총 209억 원을 확보하게 됐다.
김민호 의원(국민의 힘, 양주2)은 “도민께서 직접 뽑아주신 지방의원으로서의 임무와 사명을 생각하면, 2023년도 참전명예수당 예산 증액은 여전히 부족하다”며, “지금 우리의 평화는 참전유공자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의 대가인 만큼, 앞으로도 참전용사들의 활약상을 후손에게 널리 알리고 충분한 예우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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