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의 명품거리 조성을 위한 도로변·공유지 관상수 식재 주장
진안군의회 동창옥 의원은 10일 제280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진안의 명품거리 조성을 위한 도로변·공유지 관상수 식재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동창옥 의원은 “진안군은 국도, 지방도, 군도 등 329.68km에 벚나무, 이팝나무 등 7만여 주의 가로수가 심어져 있으나 구체적인 테마나 계획이 없이 식재하다보니 제대로 된 지역이미지를 구축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우리지역의 울창한 임야와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을 연계해 ‘힐링케어 1번지’로 거급나야 할 것” 이라고 밝혔다.
이어 잘 가꾸어진 관상수를 통해 사진작가들의 촬영 명소와 가족 나들이길로 정평이 나있는 메타세쿼이아길을 언급하며 “연계활동인구 유입과 체류형 관광객을 늘리기 위해서는 우리지역만의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가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고향사랑기부제와 연동하여 내 나무 갖기 운동도 함께 펼쳐나간다면 지역민의 건강도 챙기고 관광객도 유치하는 일석이조의 명품 거리 조성 나무식재가 이루어 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동 의원은 “녹지공간의 확대는 우수한 관광자원 확보뿐만 아니라 탄소중립 실천과 같은 기후환경분야까지 아우를 수 있다.”며 “건강하게 살기 좋은 진안, 힐링공간의 아름다운 진안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상수 식재계획 마련에 앞장서주시기 바란다.”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 ▲ 진안군의회, 동창옥 의원 5분 자유발언 |
진안군의회 동창옥 의원은 10일 제280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진안의 명품거리 조성을 위한 도로변·공유지 관상수 식재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동창옥 의원은 “진안군은 국도, 지방도, 군도 등 329.68km에 벚나무, 이팝나무 등 7만여 주의 가로수가 심어져 있으나 구체적인 테마나 계획이 없이 식재하다보니 제대로 된 지역이미지를 구축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우리지역의 울창한 임야와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을 연계해 ‘힐링케어 1번지’로 거급나야 할 것” 이라고 밝혔다.
이어 잘 가꾸어진 관상수를 통해 사진작가들의 촬영 명소와 가족 나들이길로 정평이 나있는 메타세쿼이아길을 언급하며 “연계활동인구 유입과 체류형 관광객을 늘리기 위해서는 우리지역만의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가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고향사랑기부제와 연동하여 내 나무 갖기 운동도 함께 펼쳐나간다면 지역민의 건강도 챙기고 관광객도 유치하는 일석이조의 명품 거리 조성 나무식재가 이루어 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동 의원은 “녹지공간의 확대는 우수한 관광자원 확보뿐만 아니라 탄소중립 실천과 같은 기후환경분야까지 아우를 수 있다.”며 “건강하게 살기 좋은 진안, 힐링공간의 아름다운 진안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상수 식재계획 마련에 앞장서주시기 바란다.”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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