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어린이재활병원, 대전광역시립병원 현장방문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22일 오후 제267회 제1차 정례회 일정에 따라 대전충남권 공공어린이재활병원건립 현장과 대전광역시시립정신병원을 차례로 방문하는 등 적극적인 현장 행정을 펼쳤다.
이날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을 방문한 위원들은 공사관계자 및 대전시 관계자들에게 해당 시설이 중증 장애 아동과 그 가족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시설로 안전 사항에 대한 최우선 설계 반영과 외부 경사로 안전성 고려, 장애인 화장실의 편의성 등 장애인 특성을 충분히 고려해 줄 것 등을 건의했다.
또한 대전광역시시립정신병원을 방문한 박종선 위원은 “낙후된 시설과 획일화된 치료환경으로 인해 질 낮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밖에 없다”고 지적하며, “환자들의 회복을 위해 수용하려 하기보다는 정신·사회적 재활 치료에 관점을 두는 것이 무엇보다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현장을 둘러본 민경배 위원장은 “ 안전관리와 더불어 장애인 자립과 재활을 위한 종합적인 지원체계 구축과 함께 지역사회의 복지안전망을 강화하고 장애인의 생활안정 지원을 위한 정책들도 꾸준히 펼쳐 나가겠다.” 전하며 현장 방문을 마무리했다.
| ▲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제267회 제1차 정례회 기간중 발로 뛰는 현장 의정활동 전개 |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22일 오후 제267회 제1차 정례회 일정에 따라 대전충남권 공공어린이재활병원건립 현장과 대전광역시시립정신병원을 차례로 방문하는 등 적극적인 현장 행정을 펼쳤다.
이날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을 방문한 위원들은 공사관계자 및 대전시 관계자들에게 해당 시설이 중증 장애 아동과 그 가족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시설로 안전 사항에 대한 최우선 설계 반영과 외부 경사로 안전성 고려, 장애인 화장실의 편의성 등 장애인 특성을 충분히 고려해 줄 것 등을 건의했다.
또한 대전광역시시립정신병원을 방문한 박종선 위원은 “낙후된 시설과 획일화된 치료환경으로 인해 질 낮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밖에 없다”고 지적하며, “환자들의 회복을 위해 수용하려 하기보다는 정신·사회적 재활 치료에 관점을 두는 것이 무엇보다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현장을 둘러본 민경배 위원장은 “ 안전관리와 더불어 장애인 자립과 재활을 위한 종합적인 지원체계 구축과 함께 지역사회의 복지안전망을 강화하고 장애인의 생활안정 지원을 위한 정책들도 꾸준히 펼쳐 나가겠다.” 전하며 현장 방문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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