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형 주택의 경우 질 낮은 자재 사용으로 인해 마감처리가 덜 되면, 프롬알데하이드 등 발암물질이 검출되는 예가 많아” 지적
양우식 경기도의원(보건복지위원회, 국민의힘, 비례)은 8일 2022년 보건환경연구원 행정사무감사에서 공동주택 건축자재 발암물질에 대한 선제적 검사 실시 등을 당부했다.
양우식 의원은 “민간주택보다도 서민형 주택의 경우 건축 시 질 낮은 자재 사용으로 인해 마감처리가 덜 되면, 프롬알데하이드 등 발암물질이 검출되는 예가 많다” 며 “이러한 부분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해주시기 바란다. 전문가들 입장에서 신발장, 붙박이장, 주방 등 마감처리가 안 된곳을 검사하면 발암물질이 다 나온다” 고 주장했다.
이어 “얼마 전 경기도 특사경에서 골프장 내 식품 접객 업소 불법행위에 대한 수사를 해서 17개소 18건을 적발했다. 원재료 및 완제품 냉장 냉동 보관기준 미준수, 유통기간 경과 제품 보관, 수질검사 미 실시, 원산지 거짓 및 혼동 표시 등으로 형사 입건 한다고 경기도 특사경에서 발표했다” 며 “보건환경연구원에서 나가시면 주거환경, 식자재 관리, 조리대 식중독균, 잔류 농약 검사부터 오염물 배출까지 다 일체 관리 단속하실 수 있는 걸로 알고 있다. 이런 것들도 선제적으로 검사 해 주시기 바란다” 고 당부했다.
| ▲ 경기도의회 양우식 도의원, 건축자재 발암물질 등 선제적 검사 당부 |
양우식 경기도의원(보건복지위원회, 국민의힘, 비례)은 8일 2022년 보건환경연구원 행정사무감사에서 공동주택 건축자재 발암물질에 대한 선제적 검사 실시 등을 당부했다.
양우식 의원은 “민간주택보다도 서민형 주택의 경우 건축 시 질 낮은 자재 사용으로 인해 마감처리가 덜 되면, 프롬알데하이드 등 발암물질이 검출되는 예가 많다” 며 “이러한 부분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해주시기 바란다. 전문가들 입장에서 신발장, 붙박이장, 주방 등 마감처리가 안 된곳을 검사하면 발암물질이 다 나온다” 고 주장했다.
이어 “얼마 전 경기도 특사경에서 골프장 내 식품 접객 업소 불법행위에 대한 수사를 해서 17개소 18건을 적발했다. 원재료 및 완제품 냉장 냉동 보관기준 미준수, 유통기간 경과 제품 보관, 수질검사 미 실시, 원산지 거짓 및 혼동 표시 등으로 형사 입건 한다고 경기도 특사경에서 발표했다” 며 “보건환경연구원에서 나가시면 주거환경, 식자재 관리, 조리대 식중독균, 잔류 농약 검사부터 오염물 배출까지 다 일체 관리 단속하실 수 있는 걸로 알고 있다. 이런 것들도 선제적으로 검사 해 주시기 바란다”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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