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과 학교 등 단체급식소의 먹거리 안전 문제 심각, 식중독이 발생하고 나서 검사하는 것보다 사전에 철저하게 검사해야” 당부
황세주 경기도의원(보건복지위원회, 더민주, 비례)은 8일 2022년 보건환경연구원 행정사무 감사에서 어린이집과 학교 등 단체급식 대상 식중독 전수조사 실시와 철저한 사전검사 실시 촉구했다.
황세주 경기도의원은 “식중독과 관련해 어린이집과 학교 등 단체급식소의 먹거리 안전 문제가 심각하다. 2021년도 검사 결과를 봤을 때 양이 많다. 이 정도면 올해 경기도 내 모든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식중독 전수조사를 진행했어야 했다” 며 “식중독 증상이 나온 후에야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서 검사를 진행한 것이기 때문에 증상이 있어도 의뢰를 안 하는 어린이집이나 학교가 있다고 생각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2021년 8월 김밥집에서 식중독으로 한 분이 사망한 일도 있다. 화성의 고등학교에서는 61명 검사 중 29명이 식중독에 걸린 결과가 나왔다” 며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식중독이 발생하고 나서 검사하는 것보다 사전에 철저하게 검사할 수 있도록 해달라” 고 당부했다.
| ▲ 경기도의회 황세주 도의원, 어린이집 등 식중독 전수조사 촉구 |
황세주 경기도의원(보건복지위원회, 더민주, 비례)은 8일 2022년 보건환경연구원 행정사무 감사에서 어린이집과 학교 등 단체급식 대상 식중독 전수조사 실시와 철저한 사전검사 실시 촉구했다.
황세주 경기도의원은 “식중독과 관련해 어린이집과 학교 등 단체급식소의 먹거리 안전 문제가 심각하다. 2021년도 검사 결과를 봤을 때 양이 많다. 이 정도면 올해 경기도 내 모든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식중독 전수조사를 진행했어야 했다” 며 “식중독 증상이 나온 후에야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서 검사를 진행한 것이기 때문에 증상이 있어도 의뢰를 안 하는 어린이집이나 학교가 있다고 생각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2021년 8월 김밥집에서 식중독으로 한 분이 사망한 일도 있다. 화성의 고등학교에서는 61명 검사 중 29명이 식중독에 걸린 결과가 나왔다” 며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식중독이 발생하고 나서 검사하는 것보다 사전에 철저하게 검사할 수 있도록 해달라”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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