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의견 반영해 생활환경 개선·소득증대 등 지원사업 추진
경주시는 총 66억 1,400만 원 규모의 2027년도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 세부 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계획은 발전소 주변지역 심의지역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확정됐으며, 계획 수립 단계부터 주민 의견을 반영하고 재원의 효율적인 활용과 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 발굴에 중점을 뒀다.
분야별 사업비를 살펴보면, 발전소 주변지역에는 △공공사회복지 및 소득증대 사업(94개) 29억 원 △주민 전기요금 보조 15억 원 △육영사업(2개) 7억 5,000만 원을 배정했다.
발전소 주변지역 외 지역에는 △육영사업(2개) 7억 5,000만 원 △소득증대 사업(4개) 7억 1,400만 원을 편성했다.
경주시는 이번에 확정된 계획에 따라 양남면·문무대왕면·감포읍 등 발전소 인근 지역의 생활환경 개선과 소득증대 사업을 추진하고, 전기요금 보조와 장학·교육 지원을 통해 주민 생활 부담 완화와 지역 인재 육성에 나설 방침이다.
최혁준 경주시 부시장(심의지역위원장)은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지역 여건에 맞는 지원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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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시,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 지원에 66억 원 투입 |
경주시는 총 66억 1,400만 원 규모의 2027년도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 세부 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계획은 발전소 주변지역 심의지역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확정됐으며, 계획 수립 단계부터 주민 의견을 반영하고 재원의 효율적인 활용과 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 발굴에 중점을 뒀다.
분야별 사업비를 살펴보면, 발전소 주변지역에는 △공공사회복지 및 소득증대 사업(94개) 29억 원 △주민 전기요금 보조 15억 원 △육영사업(2개) 7억 5,000만 원을 배정했다.
발전소 주변지역 외 지역에는 △육영사업(2개) 7억 5,000만 원 △소득증대 사업(4개) 7억 1,400만 원을 편성했다.
경주시는 이번에 확정된 계획에 따라 양남면·문무대왕면·감포읍 등 발전소 인근 지역의 생활환경 개선과 소득증대 사업을 추진하고, 전기요금 보조와 장학·교육 지원을 통해 주민 생활 부담 완화와 지역 인재 육성에 나설 방침이다.
최혁준 경주시 부시장(심의지역위원장)은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지역 여건에 맞는 지원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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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6-10-30 14:11:02](/support/_updata/banner2/tl181977062_3879.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