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월 '꼬마 문학자(Little Literator)' 프로그램 운영…초등 3~6학년 대상
익산시 어린이들이 영어로 자신의 이야기를 쓰고 그림을 더해 세상에 하나뿐인 책을 만드는 '꼬마 작가'에 도전한다.
익산시는 어린이영어도서관에서 9월 5일부터 11월 14일까지 '꼬마문학자(Little Literator)'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발전특구 사업인 '익산형 1인 1재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어린이들이 영어책을 만드는 과정을 경험하며 자연스럽게 영어 활용 능력을 높이고 창의적인 표현력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교육은 지역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단순히 영어를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기획하는 단계부터 글쓰기와 그림 작업, 편집을 거쳐 한 권의 영어책을 제작한다.
수업을 통해 완성된 작품은 프로그램 마지막에 열리는 출간기념회에서 공개되며, 어린이들의 첫 책 출간을 축하하는 기념 공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오는 21일 오전 10시부터 익산시 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어린이영어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박철순 모현시립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표현해 직접 한 권의 책으로 완성하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아이디어를 하나의 결과물로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창작의 기쁨과 성취감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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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 어린이영어도서관에서 만드는 '나만의 영어책' |
익산시 어린이들이 영어로 자신의 이야기를 쓰고 그림을 더해 세상에 하나뿐인 책을 만드는 '꼬마 작가'에 도전한다.
익산시는 어린이영어도서관에서 9월 5일부터 11월 14일까지 '꼬마문학자(Little Literator)'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발전특구 사업인 '익산형 1인 1재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어린이들이 영어책을 만드는 과정을 경험하며 자연스럽게 영어 활용 능력을 높이고 창의적인 표현력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교육은 지역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단순히 영어를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기획하는 단계부터 글쓰기와 그림 작업, 편집을 거쳐 한 권의 영어책을 제작한다.
수업을 통해 완성된 작품은 프로그램 마지막에 열리는 출간기념회에서 공개되며, 어린이들의 첫 책 출간을 축하하는 기념 공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오는 21일 오전 10시부터 익산시 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어린이영어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박철순 모현시립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표현해 직접 한 권의 책으로 완성하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아이디어를 하나의 결과물로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창작의 기쁨과 성취감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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