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추석명절 맞아 마실공영주차장 환경정비·무료개방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6-09-16 12:10:3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9월24일부터 27일 1일 12시간 무료개방, 전통시장 이용객 편의 증진
▲ 부안군, 추석명절 맞아 마실공영주차장 환경정비·무료개방

부안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부안상설시장을 찾는 군민과 귀성객들의 편의를 위해 마실공영주차장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마실공영주차장을 찾는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차장 내·외부를 깨끗하게 청소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쾌적하고 안전한 주차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추석 명절 기간 주차 편의를 높이기 위해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매일 12시간 동안 마실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이를 통해 명절 장보기를 위해 부안상설시장과 주변 상권을 찾는 군민과 귀성객들의 주차 부담을 덜고 편리한 전통시장 이용을 도울 예정이다.

특히 추석 명절에는 제수용품과 농수산물 등 장보기를 위해 전통시장을 찾는 방문객이 늘어나는 만큼, 이번 공영주차장 무료개방이 전통시장 이용객의 편의 증진과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지역경제과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마실공영주차장을 깨끗하게 정비하고 무료로 개방하는 만큼 군민과 귀성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하시길 바란다”며 “올해 추석에는 주차 걱정 없이 부안상설시장을 찾아 명절에 필요한 물품도 준비하고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더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부안군은 지난 9월 16일부터 10월 30일까지 군민들의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