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 누구나 심폐소생술 교육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야
전라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 김주웅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지난 7일 제367회 제2차 정례회 도민안전실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우리 지역에서 발생하는 소관기관이 불분명한 각종 사건·사고에 대해서도 종합행정을 맡고 있는 전남도 차원의 책임 있는 대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김주웅 의원은 “이태원 참사를 막기 위해서라도 이번 사고를 개별 사안으로 볼 것이 아니라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깨우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며 “공공서비스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과감한 예산 투입을 통한 인력확보와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앞으로 다가오는 성탄절과 해넘이, 해맞이 등 다수인원이 참여하는 행사에는 참가 인원을 적정 규모로 유지하고, 신속한 초동 조치를 위한 상황 전파,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잘 갖추고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공직자뿐만 아니라 도민 등 일반인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누구나 손쉽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 의원은 또, “안전 위험이 우려되는 시설물과 건축물에 대해 소유자뿐만 아니라 도민 누구나 전라남도에 안전점검을 요청할 수 있는 ‘도민안전점검청구제’ 홍보에도 신경 써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김신남 도민안전실장은 “지역축제, 행사 등이 안전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계획을 사전에 수립하고, 안전관리 실태를 지도·점검하겠다”고 답변했다.
| ▲ 김주웅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 |
전라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 김주웅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지난 7일 제367회 제2차 정례회 도민안전실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우리 지역에서 발생하는 소관기관이 불분명한 각종 사건·사고에 대해서도 종합행정을 맡고 있는 전남도 차원의 책임 있는 대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김주웅 의원은 “이태원 참사를 막기 위해서라도 이번 사고를 개별 사안으로 볼 것이 아니라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깨우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며 “공공서비스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과감한 예산 투입을 통한 인력확보와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앞으로 다가오는 성탄절과 해넘이, 해맞이 등 다수인원이 참여하는 행사에는 참가 인원을 적정 규모로 유지하고, 신속한 초동 조치를 위한 상황 전파,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잘 갖추고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공직자뿐만 아니라 도민 등 일반인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누구나 손쉽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 의원은 또, “안전 위험이 우려되는 시설물과 건축물에 대해 소유자뿐만 아니라 도민 누구나 전라남도에 안전점검을 요청할 수 있는 ‘도민안전점검청구제’ 홍보에도 신경 써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김신남 도민안전실장은 “지역축제, 행사 등이 안전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계획을 사전에 수립하고, 안전관리 실태를 지도·점검하겠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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