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왕님표 여주쌀', 휘슬러·가온가옥과 함께 솥밥 쿠킹클래스 개최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6-10-23 11:5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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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 3스타 ‘가온’ 총괄 셰프 출신 김병진 셰프의 특별 레시피 선보여
▲ '대왕님표 여주쌀', 휘슬러·가온가옥과 함께 솥밥 쿠킹클래스 개최

여주시 농산업 공동브랜드 활성화센터는 ‘대왕님표 여주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프리미엄 미식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독일 프리미엄 주방용품 브랜드 휘슬러, 한식 다이닝 브랜드 가온가옥과 함께 ‘여주쌀 한솥밥 쿠킹클래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쿠킹클래스는 캐주얼 한식 다이닝 ‘가온가옥’을 디렉팅한 김병진 셰프(전 미쉐린 서울 7년 연속 3스타 브랜드 ‘가온’ 총괄 셰프)가 직접 개발한 여주쌀 솥밥 레시피를 선보이는 특별 프로그램으로, 10월부터 12월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첫 번째 클래스는 오는 10월 27일 서울 화요그룹 본사 사옥 7층 라운지에서 ‘장조림 가지 여주쌀 솥밥 미식회’를 주제로 열린다. 참가자들은 김병진 셰프가 독일 프리미엄 주방용품 브랜드 휘슬러의 압력솥과 냄비를 활용해 여주쌀 솥밥을 완성하는 전 과정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쌀 본연의 풍미를 살리는 조리 노하우와 특별 레시피를 직접 경험할 예정이다. 또한 셰프와 레시피 및 식재료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고, 이후 1층 가온가옥으로 이동해 갓 지은 여주쌀 솥밥과 가온가옥의 대표 메뉴인 곰탕을 함께 맛보는 특별한 미식 시간을 갖는다.

이날 선보이는 ‘장조림 가지 여주쌀 솥밥’은 부드러운 부채살 장조림과 쫄깃한 말린 가지를 여주쌀 특유의 찰기와 은은한 단맛에 조화롭게 담아낸 메뉴다. 여주쌀 본연의 풍미를 살리면서도 다양한 식재료와의 조화를 통해 솥밥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병진 셰프는 이번 협업을 위해 장조림 가지솥밥을 비롯해 찰옥수수 여주땅콩솥밥, 버섯솥밥과 두부장 등 총 3종의 특별 레시피를 개발했다. 각 메뉴는 여주쌀의 맛과 품질을 중심으로 식재료의 풍미와 계절감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프리미엄 농산물 브랜드 ‘대왕님표 여주쌀’, 독일 프리미엄 주방용품 브랜드 ‘휘슬러’, 한식 다이닝 브랜드 ‘가온가옥’의 전문성이 결합된 협업으로, 여주쌀의 우수성을 미식 경험을 통해 소비자에게 전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휘슬러 관계자는 “좋은 식재료와 장인의 섬세한 손길, 그리고 완성도 높은 조리도구가 만날 때 비로소 특별한 미식 경험이 완성된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협업은 대왕님표 여주쌀의 우수한 품질, 김병진 셰프의 깊이 있는 한식 철학과 장인정신, 휘슬러가 오랜 시간 쌓아온 조리 기술이 조화를 이룬 뜻깊은 만남이다. 세 가지 가치가 어우러져 완성된 특별한 밥 한 그릇의 매력을 많은 분들이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센터는 이번 쿠킹클래스를 통해 여주쌀을 일상적인 주식의 개념을 넘어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식재료로 알리고, 소비자 체험을 기반으로 한 브랜드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여주시 관계자는 “좋은 쌀의 가치는 밥을 지었을 때 가장 분명하게 드러난다”며 “이번 쿠킹클래스는 여주쌀의 우수한 품질을 소비자가 직접 맛보고 경험하는 자리로, 앞으로도 다양한 미식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여주쌀의 가치를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주시 농산업 공동브랜드 활성화센터는 외식·유통·식품 분야의 다양한 기업 및 브랜드와 협업하며 ‘대왕님표 여주쌀’의 소비 접점을 확대하고, 프리미엄 농산물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통합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농산물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통합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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