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포천시청 |
포천시보건소는 에이즈, 매독, 임질, 클라미디아 감염증 등 성매개 감염병의 조기 발견과 전파 방지를 위해 무료 검사를 실시한다.
성매개 감염병은 성접촉 등으로 발생하며, 증상만으로는 감염 여부를 판단하기 어려워 조기 검사가 중요하다. 에이즈는 감기·몸살과 비슷한 증상이 일반적이고, 그 외 성병은 배뇨 시 타는 듯한 느낌이나 통증, 성기의 비정상적인 분비물, 성기 주위 가려움증 등이 나타나거나 아무 증상이 없는 경우도 있다.
검사를 희망하는 시민은 포천시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인적사항을 밝히지 않는 익명 검사도 가능하다. 에이즈 신속 검사는 20분 후 결과를 확인할 수 있고, 그 외 검사는 결과 안내까지 약 일주일이 걸린다.
박은숙 포천시보건소장은 “성매개 감염병은 자발적인 검진으로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감염이 의심되면 보건소를 방문해 무료 검사를 받아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포천 시민들의 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전주시 대한적십자사, ‘치매안심이웃+’ 로 따뜻한 동행
프레스뉴스 / 26.08.04

사회
전남광주 글로컬 K-에듀센터, 美 트로이 지역사회 나눔행사 참가
프레스뉴스 / 26.08.04

사회
서울시 오세훈 시장, 폭염 속 폐지수집 어르신 찾아… 골목까지 찾아가는 돌봄 강화...
프레스뉴스 / 26.08.04

사회
대구동부교육지원청, ‘지친 몸과 마음의 정화를 위한 힐링 요가’ 체험형 학부모 교...
프레스뉴스 / 26.08.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