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원도의회 전경 |
제11대 강원도의회의원 연구 모임인 치수연구회가 1월 8일, 도의회 상담실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연구 활동을 시작했다.
연구회는 지구 이상기후 현상발생에 대한 대응방안 연구 및 다양한 지원활동을 통한 치수능력을 함양하고자, 각기 다른 상임위원회 소속의 의원들이 모여 구성했다.
이번 창립총회를 통해 앞으로의 연구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무엇보다도 도민의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연구 활동을 전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연구회 회장인 윤길로 의원(영월)은 “강원도의 미래자원 중의 하나가 수자원이라 생각, 향후 강원도 물관리 체계는 수질을 개선하고 수량을 확보하며, 물을 효용성 있는 가치로 만들어 부가가치를 높이고 도민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정책입안에 반영해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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