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정부혁신과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화순항 일원에서 「민·관이 함께하는 해양환경정화 행사」를 26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화순항 및 화순금모래해수욕장 일원에 국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물놀이 등의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개최하게 되었으며, 서귀포해경, 화순마을회, 수중레저협회, 서귀포해경 정책자문위·구조협회, 안덕면 바다지킴이, 자원봉사자 등 150여명이 참가하였다.
이날 화순항 관공선 부두, 화순금모래해수욕장 주변 수중 및 해변에 방치되어 있는 폐타이어, 스티로폼 등 해양쓰레기 3톤을 수거하였다.
서귀포해경 관계자는 “앞으로도 마을별로 주민·단체 등과 협력해 해양쓰레기를 지속적으로 수거하여 청정 제주 바다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윤진성 다른기사보기
댓글 0

국회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참석...“보육 현장 ...
프레스뉴스 / 26.03.20

사회
용인특례시, 지역 금융기관과 ‘용인형 청년예금 우대금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
프레스뉴스 / 26.03.20

국회
인천시의회 정해권 의장, 제5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 참석
프레스뉴스 / 26.03.20

국회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도정 주요 사업장 현장방문 실시
프레스뉴스 / 26.03.20

경제일반
디지털 산업의 핵심 거점, ‘전북 AI 데이터센터’ 구축
프레스뉴스 / 26.03.20

문화
20일 저녁 7시, 도심 대형전광판 10곳서 방탄소년단 '워킹 영상'...
프레스뉴스 / 26.03.20

사회
당진교육지원청, 어린이 특화 ‘꿀벌도서관’ 순항, 김지철 교육감·정은영 교육장 적...
프레스뉴스 / 26.03.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