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위원회 2024년 6월까지 마무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사회보장 특별위원회가 15일 제2차 회의를 갖고 “사회보장 특별위원회 활동계획안”를 채택했다.
활동계획에는 활동기간을 2024년 6월 30일까지로 정하고 △사회보장 및 돌봄·전달체계에 대한 정책 아젠다 발굴, △조례 제·개정을 통한 제도적 기반 구축, △사회·경제적 변화에 따른 사회보장의 대응 방안 모색, △민·관 협력 거버넌스 구축과 자문위원 구성 및 운영, △정책토론회 등을 통한 역량 강화 및 정책 발굴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 위원들은 장애인의 의무 고용률을 높이는 방안과 교육현장에서 특수교사·특수교육치료사 등의 부족에 따른 양성 방안, 취업 보장 채용조건형 계약학과를 신설하는 내용의 조례 등을 제정하여 일자리와도 연계하는 방안 등의 의견을 제시했다.
현지홍 위원장은 “이번에 채택한 활동계획을 시작으로 사회보장의 현장과 도민들에게 만족할 만한 결과를 도출해내고,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의 특별위원회 활동이 중장기 정책 전략을 구상하는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사회보장 특별위원회가 15일 제2차 회의를 갖고 “사회보장 특별위원회 활동계획안”를 채택했다.
활동계획에는 활동기간을 2024년 6월 30일까지로 정하고 △사회보장 및 돌봄·전달체계에 대한 정책 아젠다 발굴, △조례 제·개정을 통한 제도적 기반 구축, △사회·경제적 변화에 따른 사회보장의 대응 방안 모색, △민·관 협력 거버넌스 구축과 자문위원 구성 및 운영, △정책토론회 등을 통한 역량 강화 및 정책 발굴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 위원들은 장애인의 의무 고용률을 높이는 방안과 교육현장에서 특수교사·특수교육치료사 등의 부족에 따른 양성 방안, 취업 보장 채용조건형 계약학과를 신설하는 내용의 조례 등을 제정하여 일자리와도 연계하는 방안 등의 의견을 제시했다.
현지홍 위원장은 “이번에 채택한 활동계획을 시작으로 사회보장의 현장과 도민들에게 만족할 만한 결과를 도출해내고,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의 특별위원회 활동이 중장기 정책 전략을 구상하는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전주의 새로운 변화 이끌 ‘제10기 청년희망단’ 출발!
프레스뉴스 / 26.01.30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또 럼 베트남 당서기장 연임 축하 통화
프레스뉴스 / 26.01.30

사회
부산 자립준비 청년 첫걸음에 보탬… 대한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 성금 2천만 원 전...
프레스뉴스 / 26.01.30

사회
최교진 교육부장관, 학교 현장의 헌법교육 강화를 위해 관계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프레스뉴스 / 26.01.30

사회
남양주시, ‘2026년 설명절 지원사업’ 배분금 2,020만 원 전달받아
프레스뉴스 / 26.01.30

경제일반
중소벤처기업부, 국내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중소기업 연계 지원 모집 공고
프레스뉴스 / 26.0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