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양우식 경기도의원(보건복지위원회, 국민의힘, 비례) |
양우식 경기도의원(보건복지위원회, 국민의힘, 비례)은 10일 2022년 경기복지재단 행정사무 감사에서 경기복지재단의 부실 운영을 지적하고 발전적 해체를 주장했다.
양우식 의원은 “경기복지재단의 발전적 해체를 고민해야 한다. 연구기능은 경기연구원에 이관시키고, 복지사업은 경기도사회서비스원과 도 본청으로 되돌리는 것이 경기도 사회복지 발전에 더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고 지적했다.
이어 “경기복지재단 조례에 따른 시행규칙 제정이 시급해 보인다. 규칙을 제정하지 않는 것은 본청의 직무 유기다. 복지재단 감사 내용을 보면 완전히 부실 부정 운영하는 총체적 부실 기관이다” 며 “예산 사용을 봐도 목적 외 사용, 국외 연수 경비 지급 부적정, 예산 낭비 초래, 업무 추진비 목적 외 사용금지 위반, 축부의금 업무 추진비 예산 목적 외 사용, 2개 사업 분할 수의계약 체결, 초과근무 수당 부적정 등 다양한 문제들이 드러났다” 고 주장했다.
양우식 의원은 “복지재단은 매해 감사하고 매해 보고 받아도 부족하다. 그래서 발전적 해체를 고만해보라고 말씀드리는 것이다. 복지재단은 업무 추진비 집행부터 시작해서 항공마일리지 정산도 잘못하고, TV뉴스에 나오는 것을 듣는것 같다. 이렇게 하면서도 복지재단에서 도민들에게 복지서비스를 한다는 말이 가능한 일인지 궁금하다” 고 말했다.
이어 “다른 것은 몰라도 복지재단 관리 감독을 매년 철저하게 할 수 있는 촘촘한 규칙 좀 만들어 달라. 어제 오늘 경기도의 복지 부실에 대해 깜짝 놀라고 있다” 며 “경기복지재단은 본청과 더 적극적으로 협의하셔서 어떻게 하면 더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인지 깊은 고민을 해달라” 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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